실제 전투 = Z축과 Y축을 포함한 입체적인 움직임을 보임. 직선으로 쏘아지는 가상의 투사체가 발사되었다 가정하였을 때, 이 입체적인 움직임 위에서
이 투사체가 아군에게 맞을지 안맞을지는 상황에 따라 다름 ->이 '우연히 그 타이밍에 어느 좌표에 있었다'하는 것을 주사위 혹은 기능으로 결정. 주사위 굴림을
잘못해 아군의 오사에 맞았다=실제 전투 중에 우연히 운 나쁘게 그 위치에 서있었다 라고 판단
내가 이해한건 이정돈데 이런 느낌인게 맞음?
실제 전투 = Z축과 Y축을 포함한 입체적인 움직임을 보임. 직선으로 쏘아지는 가상의 투사체가 발사되었다 가정하였을 때, 이 입체적인 움직임 위에서
이 투사체가 아군에게 맞을지 안맞을지는 상황에 따라 다름 ->이 '우연히 그 타이밍에 어느 좌표에 있었다'하는 것을 주사위 혹은 기능으로 결정. 주사위 굴림을
잘못해 아군의 오사에 맞았다=실제 전투 중에 우연히 운 나쁘게 그 위치에 서있었다 라고 판단
내가 이해한건 이정돈데 이런 느낌인게 맞음?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데 난전구역은 적아군이 복잡하게 뒤엉켜 있어서 특기가 없으면 아군이 쳐맞을 수 있단 얘기지.
그냥 1차원 선 상에서 싸운다는 얘기임 축 하나임
그냥 선 하나 그려놓고 그 위에서 거리 따진다는 거. 옆으로 이동 그런거 그-없이고 앞으로 가거나 뒤로 빠지거나만 가능한 직선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