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태양 부족은 족장이나 중요 인사가 죽었을 때
장례식장에 신성한 무녀들을 초빙하여, 손님들이 무녀를 돌아가면서 안고
여기서 아이가 수태될 시 그 아이를 고인의 환생이라고 여기는 풍습이 있다는 설정이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대족장의 장례식에서 수태된 아이가, 아버지가 서로 다른 쌍둥이었고
그래서 하프오크로 태어난 오빠와 오크로 태어난 여동생 중
대체 누가 대족장의 환생인가 논란이 일어났고
결국 성인식 즈음 장로들의 입김에 의해 부족에서 쫓겨났다는 배경설정이었으면 좋겠다.
모험의 목표는 친부모를 찾는 것, 그리고 명성을 얻어 부족으로 다시 돌아가 여동생과 만나는 것이었으면 좋겠다.
부족에서 쫓겨났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불타는태양 부족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인카운터마다 부족의 구호, '승리 아니면 죽음을!'을 크게 외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기로 일본도를 사용했으면 좋겠다.
근데 D&D 사후세계 설정으로는 인도발 종교들의 윤회전생 개념이랑 배치되지 않나?
저 동네에선 죽으면 윤회 안 한다는 게 기본 상식인거지?
카타나추
답은 자작 세계관이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근데 진짜 그런게 아니라 그렇게 믿는건데 안되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레이븐로프트면 씹가능
카타나로 투핸드 소드랑 합 겨루다 카타나 부러지는 장면 나오면 좋겠다. - dc App
싹 다 이단에 불신자 취급이겠지만 안될건 뭐임 - dc App
그나저나 윤간섹스라니 과연 턀갤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불타는태양 영어로 번역해보쇼. 드립 설명하니 추해지네.
블레이징 솔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버닝썬이자나요 아조씨...
갓본도추
이러니 어디가서 탈겔한다면 일베보듯이하지. 씨발넘이 그게 거기다 가져다붙일만한 거냐?
그딴 걸 드립소재로 쓰지 마 미친 새꺄, 이 새끼 졸라 쓰레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