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의 강렬한 요구로 인해 패스파인더로. 7~8월에 테스트플 한 번 돌려보고 이후로 구인할 듯. 지인 구인이 우선이긴한데 한다고 해도 세 명 정도가 한계일 것 같아서 갤에 또 구인할 것 같아.
한국 시간 기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12시고 roll20에서 텍스트로 진행하고, 1년 이상 가는 장기플일 것 같은데 자세한건 저 때 가야 알겠지. 구인할꺼면 구인글 씀.
한국 시간 기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12시고 roll20에서 텍스트로 진행하고, 1년 이상 가는 장기플일 것 같은데 자세한건 저 때 가야 알겠지. 구인할꺼면 구인글 씀.
미리 손?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3.5를 어째서 거부하는거야아아아앗
마스터가 머리깨지니까요...?
흑흑 플레이어는 조와 (노양심)\
3.5는 사소한 룰 확인하는것도 힘들어서 못하겠음
패파면 하고 3.5면 안 한다는데 어떻게 해. 당연히 패파 해야지.
댄저씨들 모아놓고 초급 감각차단이 물리작용인지 정신작용인지에 대해서 토론하게하고싶다
8월이면 패파 2판 나오겠는걸. 3.5 하려다 못해서 패파하는 거니 패파 2판은 절대 안 하겠지만
예전에 리뷰 올라왔을 때 본 걸로는 별로인 기억이 나서 잘 모르겠다. 블닼도 돌려야 하고.
좋건 나쁘건 어쨌든 3.5 <-> 패파 거리보다 패파 <-> 패파2 거리가 훨씬 길 테니
5판이 있는데 굳이 이걸 해야 하나싶은 생각도 들고. 내가 봤을 때는 꽤 예전인만큼 지금은 달라졌을 수도 있지만 여러모로 5판의 영향을 많이 받았더라고.
패파말고 쩜오를 해 흑흑
돌려줘
미리미리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