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투 파트에는 별말없이 조용하면서
전투만 들어가면 광분해서 플레이어 본인이 흥을 주체를 못하고 채팅도배를 하며 혼자 날뛰어서 심하게 분위기를 망침
차라리 바바리안 같은 그런 케이스고 캐릭터가 애초에 그러면 모르겠는데, 비전투땐 할말없다고 참여도 거의 없는게 문제임
게다가 도대체 왜 그러는지도 모를 타이밍에 급발진해서 자기혼자 남들 벙찌게 혼자 또 채팅 폭주를 해서 갑분싸만듬
분위기 읽는 능력이 결여된사람같음
가장 큰 문제는 상기 문제를 다른 플레이어들이 피드백하면 무한 자기변호를 하면서 난 문제없다고 하는점임
마스터가 좀 나서주면 좋겠는데 마스터는 너무 소심한 사람인지 정리를 1도 못하는 사람임
중편플이고 이제 3화쯤 했는데 그사람 때문에 너무 하기도 싫고 세션이 끔찍하게 재미없는데 억지로 하고있음 ㅅㅂ
전투만 들어가면 광분해서 플레이어 본인이 흥을 주체를 못하고 채팅도배를 하며 혼자 날뛰어서 심하게 분위기를 망침
차라리 바바리안 같은 그런 케이스고 캐릭터가 애초에 그러면 모르겠는데, 비전투땐 할말없다고 참여도 거의 없는게 문제임
게다가 도대체 왜 그러는지도 모를 타이밍에 급발진해서 자기혼자 남들 벙찌게 혼자 또 채팅 폭주를 해서 갑분싸만듬
분위기 읽는 능력이 결여된사람같음
가장 큰 문제는 상기 문제를 다른 플레이어들이 피드백하면 무한 자기변호를 하면서 난 문제없다고 하는점임
마스터가 좀 나서주면 좋겠는데 마스터는 너무 소심한 사람인지 정리를 1도 못하는 사람임
중편플이고 이제 3화쯤 했는데 그사람 때문에 너무 하기도 싫고 세션이 끔찍하게 재미없는데 억지로 하고있음 ㅅㅂ
왜 고통받으면서 플레이 하냐. 아니다 싶으면 말하고 나와. 이해를 못하겠네. 진행자가 교통정리 안 해주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진행될거임.
마스터가 할 일 못하면 다른 플레이어가 나서야지. 괜히 숙련된 플레이어를 부마스터라고 하는게 아님. 총대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