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걍 번역기만 굴려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모르는건 GM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주고.
나 처음 디앤디했을 땐 서브클래스나 주문같은거 다 번역해서 보여줌. 그리고 나도 마찬가지였고.
애초에 하고싶은 놈이면 뭔 언어든 하고 의욕없는 놈이면 한글이어도 안 할 것
애초에 걍 번역기만 굴려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모르는건 GM에게 물어보면 다 알려주고.
나 처음 디앤디했을 땐 서브클래스나 주문같은거 다 번역해서 보여줌. 그리고 나도 마찬가지였고.
애초에 하고싶은 놈이면 뭔 언어든 하고 의욕없는 놈이면 한글이어도 안 할 것
어?! 나때는 말여~
떠먹여주는 새끼가 중요한데 여기 댄디 떠먹여주는 새끼 없잖아
평균 한국인은 고3 때 수능 5등급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생각해라
1등급이어도 영어보기 짜증나는건 매한가지고ㅋㅋ
열의가 있어도 안 되는 건 안 되고, 벽이 너무 높으면 애초에 열의가 안 생기지
떠먹여주는 사람 없더라도 댄디 하려고 하면 언어의 장벽으로 못할정도는 아닌거같음. 꼰대마인드가 필요할정도로 이게 노력이 많이 필요하거나 복잡한게 아님.
못할 정도는 아닌데 남에게 '열의만 있으면 상관 없다'고 말할 정도도 아니지 뭐. 하물며 이 이야기 나오는 건 기본적으로 초보자 대상인 거 아님? 이게 재밌는지 아닌지 판단하기도 전에 열의부터 가져오라고 하면 안 되지
초보자입장에선 영어룰이 줜나 부담스러운게 맞는데...
언어장벽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닌데 의지드립을 가져오네
봐봐 또또또 한마디를 안질라고. 영어 못하는데 쌔고쌘 정발룰들 드고 굳이 댄디해야 한다고 저래요. 차라리 정발 될거니까 기다리라고 하면 또 몰라 ㅉㅉ...
하긴 총기 쓰고싶다고 줫같이 징징대는놈이 영어 몰라도 도표만 봐도 알수있는 무기다이스까지 마스터한테 물어보는거 본적있긴함. 근데 그건 사람의 문제잖어...
시발 한글로 된 룰북도 안 쳐읽고 이해못하고 하는 새끼들이 태반인데 외국어는 ㅋㅋㅋㅋㅋ
나때는 말이야 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