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힌 룰 뽕 오지게 차서 두근두근 하면서 시작하는데


어버버하는 팀원들 도와서 겨우겨우 캐메 끝나고 


세션 진행하다 보면


첫 세션 끝나기도 전에 내가 병신이었지 하고 속으로 한탄하게 됨



그리고 다음 플이 다가오는 게 두려워지기 시작





내 얘기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