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팀원하고 트러블은 없겠다. 물론 파티가 그 캐릭터의 목적을 모르고, 이 여정이 최종 목표에 도움이 된다는 가정 하에서... 어차피 세계의 절반을 날리면 균형은 맞는데 지금 당장의 균형에 집착할 이유도 없고. 그래서 타노스가 치졸하게 난쟁이들은 하나 빼고 다 죽였잖아.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
세상의 균형이 천하삼분지계라고 믿는 파티원을 만나서 싸우겠죠
제갈량 출사표 작성해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리고 마지막 클라이막스 장면에서 본색을 드러내며 서로 멱살 잡는 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