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마스터링 무급봉사 어쩌고하던글에서풀발기해서 마스터링이 벼슬이냐 어쩌냐던 글 보면직접 마스터링 안해본사람이 꽤 많은것같음플레이어보다 신경쓸거 준비해야할거 많고 고된거맞는데지좋아서 하는게 왜 자원봉사냐느니마스터보고 권위세우지 말라느니 이상한 논리를 펼치며갑질하는 사람들 데리고 플레이하면즐거워서 마스터링 시작하고 플레이 연거여도자연적으로 무급봉사가 되어버리는듯
권위 내세우는건 마스터 아니라 어느 포지션에서도 자제해야 할 행위이고 마스터가 하게될 노력과 수고에 대해서는 충분한 존중이 이루어지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함
권위라고 쓰니 누가 어디 앉아서 소리지르는 이미지로 다가오는데 그런 권위가 아니잖음. 마스터가 해당 플레이 내에서 발언력을 가지려고 노력하는게 잘못된건가 싶은데요.
그건 티알의 규칙 자체를 모르는 초짜인거 아니냐? 마스터가 곧 게임의 룰인 취미에서...
마스터 GM = (안내데스크 혹은 가이드) 로 여기는 것 같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봤는데 나만 그런가...
루니새끼한테도 무권위로 방임하는 방임혐 지엠 만나봐야됨 정리못하는 마스터가 최악임
권위라고하는 뭔 갑질이나 하는거처럼 말하는데 준비더많이하고 더 고생하는 갑포지션도있냐? 을이지
좋아서하는건데 힘들다고 하면 징징거리지말고 관두라는 헬조선 중소기업 쓰레기사장 마인드새끼들 존나많음 ㅋㅋ
잘하면 벼슬 못하면 역적
마스터링을 잘해주면 돈도 안되는 일에 플레이어를 위해서 시간과 노력을 써주신다고 광광 울어줄 수 있는데 잘못하면... 노력을 들여주어봤자 망했는데 우리집 유치원생 애기도 아니고 왜 노력만으로 무조건 칭찬해주랴?
꼬우면 플레이어는 언제든지 나갈수있음 ^오^ 맛없으면 돈도내지말고 나가 ㅇㅇ 기회비용이라고해야 시간밖에 더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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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김에 좆같은 마스터링한다고 쌍욕박고 나가도 플레이어는 상관없는데? 누가 강제로 하게 시키던?
사람간의 관계다보니 많은 부분을 권위나 규칙보다 잌스큐즈로 해결해야하는데, 이래서 맞는 사람들끼리 고정팀 잡으라는거. 고정팀 잡으면 많은 문제가 논쟁없이 해결됨.
ㄹㅇ 익스큐즈로 해결해야하는데 실례합니다만... 이라고 하자마자 "실례할 짓을 왜 해! !@&×새끼야!" 마냥 찐따처럼 물고늘어지는 사람 싸고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