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입장에서,
굉장히 흥미롭고 플레이에 유익한 설정이 튀어나왔는데
그게 앞에서 나온 설정과 맞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1. 새로운 설정을 추가해서 끼워맞춘다. 새로운 설정이 플레이를 망칠 가능성 존재.
2. 갈아엎고 처음부터 다시 짠다. 안 짜질 가능성 농후
3. 플레이어에게 솔직히 말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플레이의 흐름이 끊길 수 있음.
4. 설정오류가 지적되면 그 때 생각한다. 플레이어에게 설명을 넘기는 것도 방법. 플레이에 일관성이 사라질 수 있음.
던전월드도 아니고 멀쩡한 성공이 없네
다른 방법도 있을까?
- dc official App
예를 들어보셈 - dc App
드래곤을 잡으러 왔는데, 얘가 신의 명령을 따르는 신성한 드래곤이라고 설정하면 사제의 목적달성이 용이해짐. 그런데 이 드래곤이 마을을 불태우고 다닌 설정이 이미 존재함. - dc App
마을이 겉으로는 멀쩡했지만 사실 소돔과 고모라였다 - dc App
신의 뜻을 닝겐상이 어떻게 아냐! 고 우기면 되지. 그 신이 악신이어도 되면 그렇게 가고, 사실 그 마을은 뭔가 사악한 비밀이 있었거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게 설정을 추가한거지 - dc App
그럼 1번 - dc App
3
던월은 4번아님? - dc App
3번이랑 4번이랑 비슷한거같은데 둘중하나 - dc App
3이나 4 추천. 혼자서 설정오류로 고민하느니 같이 얘기하는게 나음. 갈아엎어도 같이 바꾸면 되니까. - dc App
애당초 3번 4번도 1번처럼 되는건데 - dc App
플레이어가 통제권을 가진 점에서 다름 - dc App
결과적으론 설정 끼워넣기인데? 뭐 아무튼 플레이어랑 같이 바꾸는게 맞음 - dc App
어둠칼 룰북에서는 이전게 착각이었다고 지적하고 넘어가더라
ㄱㅅ 어둠칼 룰북에 그런 팁이 많나보네 하나 사던가 해야지 - dc App
1번. 3번. 4번 다 쓴다. 하나로 고정해서 원 패턴할 이유 없음. 유두리 있게 하면 돼.
다 쓰되 3번이 먼저고 나머지는 상황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