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건들게 없어서 이야기 필요없는 캐릭터가 플내에서도 좋음


근데 소위 말하는 나쁜 캐릭터는 이야기가 엄청 필요함.


문제는 이 나쁜 캐릭터를 들고온 pl중에 몇몇은 자기 캐릭터에 지적하는거 자체를 싫어하는 티를 내는 인간들도 있고, 마스터는 어떻게든 그 나쁜 캐릭터를 고치려고 손아프게 채팅치는데 손으로는 네.네. 알겠습니다. 하고 변하는건 없는 이해력 제로 타입의 인간들도 많음.


문제는 이 과정을 거치면서 노답 캐릭터를 겨우 인간처럼 만들어 놓는다고 해도, 나쁜 캐릭터를 들고왔던 pl도 변하는게 아니라 사실상 의미가 없는 짓거리임.


그래서 그냥 첫시트보고 답없다고 가망되면 대화를 통해서 뭐 바꿀려고 안하고 그냥 안맞다고 하고 나가라고 한다.


좋게 변할일도 없는거 가지고 유치원 교사마냥 스트레스 받느니 그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