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고 근데 총격전만 하는게 아니라 그 저택에서 입을 존나 털다가 이떄다 싶으면 죽여버리고
피아스코가 되려나? 마땅한 플레이 세트를 못 찾아본거같은데 서부배경 플레이 세트가 있긴 하더만
굳이 서부 일 필요는 없고 그런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대화하기 좋은 룰이 있으면 어떨까 싶어서 마스터는 있던없던 상관 없고
뭔가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고 근데 총격전만 하는게 아니라 그 저택에서 입을 존나 털다가 이떄다 싶으면 죽여버리고
피아스코가 되려나? 마땅한 플레이 세트를 못 찾아본거같은데 서부배경 플레이 세트가 있긴 하더만
굳이 서부 일 필요는 없고 그런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대화하기 좋은 룰이 있으면 어떨까 싶어서 마스터는 있던없던 상관 없고
추리물 룰을 밀실 추리로 돌려도 그렇게 안나오려나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추리물룰은 뭘 말하는거야? 검슈?
뭐 그런 종류. 밀실에서 누가 범인인지 범인하고 마스터만 알고 가면 대충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건 되고 갈등이야 플레이어들이 사전에 설정을 짜면서 대충 각재고... 검슈는 안해봤긴 한데, 일단 헤이트풀 8도 밀실 살인사건이라 한 말이니 추리물 많이 해본 사람의 조언을 구할것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인세인? 피아스코?
인세인이 이런 느낌으로 굴러가기도 한가? 호러만 돌아가지 않음?
서로를 증오하던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해 공공의 적을 물리치는 치유물이 하고싶은거면 아마 어지간한 룰은 다 될테고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냥 서로서로 죽여버렸으면 좋겟음
테엥 닝겐상 헤이트풀 8은 폭설로 고립된 사람들이 서로의 과거와 증오를 극복하고 공공의 위기에 대처하는 치유물인데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와 내가 영화를 잘못 본건가 암튼 그건 영화잖아 이건 게임이고 서로서로 증오하는 대상이 있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죽일수 있는 동기를 가지고 시작 햇으면 좋겠음. 그게 처음부터 누구다! 가 아니라 서로 이야기하면서 풀었으면 좋겠지만... 그건 시나리오가 하는 일이겠지
치유물(회복 없음)
폴라리스도 고려해봐
폴라리스는 어떤 배경이고 어떤식으로 플레이가 진행되는지 분위기가 어떤지 그런걸 잘 못 찾겠더라
여기 연관 갤러리 PHB에 폴라리스 플 있으니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