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변호사 타입으로 마스터링 하던 사람도 다른 사람 플레이에선 얌전히 그 사람 룰 해석 따르고 쉬는 시간/후담때에 룰북 찾아서 확인한다던지 스토리텔링 좋아하는 사람도 전투 좋아하는 마스터링에선 묘사나 좀 곁들이고 캐릭터 컨셉따라 만들어서 캐릭터 굴리면 그게 마스터링의 권위고 플레이어로서의 예의라고 생각함. 서로간의 존중만 있으면 권위는 전혀 문제 될게 아니라구. - dc official App
"아무튼 권위는 나쁜 것임 아무튼 나쁨"
아무튼 마스터가 뭐라고 하면 권위적임 ㅡㅡ 마스터는 플레이어를 받들어야 됨 ㅡㅡ 하고싶은거 시켜주고 도와줘야지 ㅡㅡ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