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도시에 도착하는걸 목표로 옴니버스식으로 진행하면 사람들이 싫어하나출발하며 트러블-다음마을(2)에서 사건-rp위주의 가벼운 사건-마을(2)에서 놓진 빌런과 단판-도착같은 흐름으로 생각중인데. 세션 전체에서 스토리가 이어지기보다는, 진짜 모험한다는 느낌으로.초짜라 자꾸 물어보게되서 미안해;ㅂ;
세션 전체를 관통하는 중심 이야기가 없다면 네가 힘들껄. 구상은 좋다고 생각함.
뭔가 pc들을 목표에 묶어놓을 장치가 필요한가
아무래도 공통된 목표를 가지는 편이 좋지? pc들이 같이 다닐만한 이유의 당위성도 생겨나게 하고 말이야. 그리고 중심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네가 말한 저런 진행이 불가능한건 아니야.
왜 거기로 가야하나. 정도는 만들어두는게 좋음
막연한 것보단 필연적으로 어쩔 수 없는 그런게 필요한가?
필요하다. 그런 가야만하는 이유가 없으면 몰입되지도 않고 샛길로 빠짐
요것도 어렵고만;ㅂ;
목적지로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일은 얼마나 급하여 중간에 다른 일을 해도 되는가? 두 가지는 분명한 게 플레이어들 통솔하기 좋음
전형적인 켐페인식 진행이다. 큰목표정해두고 여기서 저기까지 가세요 하고 그사이사이에 일벌어지는거 전통적임.
살짝 맛보기로는 다른거 없이 a에서 b로 가는 여행자 무리 정도로 설정하고 사건에 밀어넣어도 괜찮을것 같은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