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도시에 도착하는걸 목표로 옴니버스식으로 진행하면 사람들이 싫어하나

출발하며 트러블-다음마을(2)에서 사건-rp위주의 가벼운 사건-마을(2)에서 놓진 빌런과 단판-도착

같은 흐름으로 생각중인데. 세션 전체에서 스토리가 이어지기보다는, 진짜 모험한다는 느낌으로.


초짜라 자꾸 물어보게되서 미안해;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