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게 없어서 최근 5년간 했던 캐릭터들을 쭉 둘러봤는데무섭게 일관적이더라. 죄다 마스코트/사이드킥 캐릭터임나만 이런건 아닐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해 이럴땐?그냥 받아들임? 아니면 일부러 정 반대 컨셉으로 짜?
난 그럴 때마다 같이 했던 사람들한테 내가 죽어도 못할것 같은 캐릭터를 뽑아달라고 함
결과적으로 요새는 달스러운 재수없게 폼잡는 캐릭터들 해보려고 함
ㄴ어때? 정 반대의 캐릭터도 재밌어? 난 내가 굳은 이유가 이게 재밌다고 느껴서라고 생각했거든. 부담이 있거나 하진 않음?
ㄱㅁㅇ // 전혀. 물론 숨쉬는듯한 느낌은 아니지. 근데 이 캐릭터는 어떻게 굴릴까? 하는걸 차근차근 쌓아올리다보면 rp가 나아지는게 스스로 보임. 이게 엄청 재밌다.
고마와요
뽀뽀해줄까?
더한것도 해줄 수 있는데. (하트)
한번에 확 바꾸려고 하지 말고, 조금씩 바꿔보는 건?
음, 점진적인 것도 좋겠지? 뭔가 하고는 있는데 실감이 안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