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 가는데 11월 치고는 이상하게 날씨가 좋아서방상외피 입고 행군하는데 더워서 미치기 일보 직전에 도착가서 텐트 치기 시작하니까 눈이 미친듯이 내림그나마 그쳤는데 자대쪽에서 여기 폭설 미쳤다고 연락이 옴아까 미친듯이 내린 눈은 그새 다 녹아서 트럭으로 복귀함그래서 혹한기 훈련은 제설작업 후에 이어서 계속함이게 사실 외신이 장난친거이정돈 되어야 공포심이 들지 않을까
그분들은 성별이 거의 XX일텐데? 화장실가는 세션이나 밤길 걷는 세션시키면 목숨의 공포를 느끼고 무서워하겠지
그것도 아니면 밤에 택시 타는 세션 시키면 공포RP줄줄 나올듯
사실 한1남들이 죄다 사교도라 여성들을 억압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템플기사단이었노...
혹한기 안했지롱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러네 새벽 화페 터지고 풀위장 화생방4단계로 치장물자 나르기 ㅗㅜㅑ 산치체크해주세요 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