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펀딩시작한지 17시간 반) 펀딩금액 77,210,500
코어룰북 아닌 주제에 벌써 7700만
다른 코어룰들의 펀딩 '최종' 성적과 비교해보자
크툴루의 부름 2억
로그호라이즌 8100만
던전월드 5800만
누메네라 7100만
13시대 5800만
뱀파이어 마스커레이드 7800만
어둠속의 칼날 4500만
파라노이아 2100만
페이트 2800만
현 시점(펀딩시작한지 17시간 반) 펀딩금액 77,210,500
코어룰북 아닌 주제에 벌써 7700만
다른 코어룰들의 펀딩 '최종' 성적과 비교해보자
크툴루의 부름 2억
로그호라이즌 8100만
던전월드 5800만
누메네라 7100만
13시대 5800만
뱀파이어 마스커레이드 7800만
어둠속의 칼날 4500만
파라노이아 2100만
페이트 2800만
후원되면 후원되는건데, 얼마가 얼마나 빨리 모였는진 이제 별로 감흥도 없음. 흥해서 펀딩되놓고 한달도 안되서 붐도 못탄 룰들도 많고.
펀딩은 흥했는데 뒤가 망한경우는 있을수 있지만 펀딩이 망했는데 뒤가 흥하는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요새 거의 다 펀딩 자체는 성공하는 편이잖아. 초창기에 몇몇 룰북만 펑 당한거지. 그래서 별로 감흥이 없다고 말하는것. 그만큼 탈 룰북 펀딩이 성공적으로 정착했단 이야기지.
그냥 성공 수준이 아닌데 저건... "초여명은 언제나 당연히 기록을 갈아치움"이라면 ok
졸라 장기플을 해야하니까 저게 오래 돌아갈까는 솔직히 잘 모르겠긴 함.
뭐 사실 책 세 권 동시에 펀딩한 셈이니까. 늘 그렇지만 이런 펀딩은 금액보다도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물론 사람도 많지만
은빛 어비스 기억하는 이는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