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여자들은 텀블벅 마우스가드 펀딩 페이지에서 4월 17일 부로 오탈자 제보 수렴을 마치고 정오표 발송을 하였으며, 4월 18일부로 일반 판매를 한다.
그리고 그 정오표가 오늘 20일에 도착함

박스세트 추가 정오표 배송 구성:


정오표 스티커 모음 3매
새 개인 카드 덱 1벌
새 플레이어 시트, GM 시트 각각 1부씩



스티커 3부 모두 부착함...개많음
이정도면 책을 새로 보내줘야 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짜르는 것도 요상하게 짤라논 게 있어서(글자를 반으로 짤라놔서 정확히 맞춰야 한다던가, 리암의 귀나 그웬돌린을 반으로 짤라놔서 맞춰야 한다던가...) 힘들었음.

그리고 신기하게도 스티커를 붙였는데 생긴 오탈자들











"이"글자가 짤린 스티커가 있고, 붙이면 페이지 수가 사라지는 등 스티커를 붙였는데 오히려 오탈자가 생겨나는 마법을 보여줌.
8만원 돈이 장난이 아닌데... 이런 정오표 스티커를 발송해놓고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니... 곱게 볼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