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영상 시작하고 2분정도 봤는데 교통 체증이 어떻고, 차량에 앉은 자리가 어떻고, 차량 소유주가 누구고 이 지랄 하면서 아무 의미 없는 이야기 하는거 보는거 고통스러움.
더 못 보겠당.
그래도 참고 4분까지 봤는데 불필요한 주사위굴림 너무 많이 한듯. role play가 아니라 roll play네.
원래 크툴후 roll play 권장하는 룰임?
더 못 보겠당..
이거 영상 시작하고 2분정도 봤는데 교통 체증이 어떻고, 차량에 앉은 자리가 어떻고, 차량 소유주가 누구고 이 지랄 하면서 아무 의미 없는 이야기 하는거 보는거 고통스러움.
더 못 보겠당.
그래도 참고 4분까지 봤는데 불필요한 주사위굴림 너무 많이 한듯. role play가 아니라 roll play네.
원래 크툴후 roll play 권장하는 룰임?
더 못 보겠당..
유튜브에 정상을 기대하신 선생님 잘못입니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나도 유튜브 TRPG 븅신이라고 생각하고 안 보고 있었는데, 네이버 카페에 유튜브 TRPG처럼 잘 하고 싶다는 글 올라와서 깜짝 놀라서 확인해봄. 내 생각보다 더 븅신이었음.
이 정도면 괜찮구만 뭐
아니 그 팀은 RPG를 어떻게 하시길래 2분 잡담도 못참음
같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데 이정도 플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내가 이상한 건가.
아니 우리 팀도 잡담하면서 서로 아이디어 내고 몰입도 강화하고 그러는데. 플레이어들은 주사위 많이 굴릴수록 좋아하는 편이고.
4분 동안 관찰력 판정 한 번에 운전 판정 한 번 했는데 그게 role 플레이 아니라 roll 플레이 소리 들을 정도 일이냐? 인내심 어떻게 된 거 아님?
뭐야 같은 ip가 있네? 19시 28분에 댓글 쓴 거 나 아님
두 판정 모두 불필요한 판정이었음. 같은 관찰 판정을 세명 모두에게 시킨것도 맘에 안 들고. 이 판정을 실패하면 이야기가 더 새로운 방식으로 재미있어지는가? no 이 상황이 이야기 내부에서 충분히 극적이고 어려운 상황인가? no 내가 크툴후를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모든 룰을 망라해서 저렇게 주사위만 연달아서 굴린거 첨봄.
무슨 소릴 하는 거지 얘는? 그럼 셋이 같은 거 봤는지 체크하는데 한 명만 골라서 시킴? 판정 결과에 따라서 보이는 게 달랐던 거 파악 안 됨?
이게 D&D류 게임이었으면 관찰 판정을 해서 발견 못 한 사람은 기습당한걸로 취급한다 이런 상황이면 전체 다 굴리는게 유의미한데, 정보 전달의 목적이면 기본적으로 그냥 알려주거나, 제일 높은사람 1명만 굴리는게 맞다고 봄. 그 상황에서 세명 다 실패했으면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졌을까? 판정에서 실패해도 더 큰 어려움을 겪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재미있어지지 않으면 판정 자체를 안 하는게 맞는 것.
물론 RPG에 정답이 있는건 아니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음.. 좋은 플레이의 예시는 아님.
네가 말하는 식이라면 정보 획득을 위한 스킬은 파티에 캐릭터 한 명만 가져야지 아니면 존나 낭비가 되는데? 4분짜리 인내심으로 '스팟 판정을 파티 전원에게 시켰으니 좋은 플레이가 아님'이라고 말하는 네 기준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4분동안 본 플레이 내용이 앞으로도 반복될거라고 생각해서 판단한거임. 못생긴 사람은 1분만 봐도 못생긴거 알잖아. 의견 다르고 좁혀지지 않는거 같으니 서로 갈길 가자.
저 시나리오 본지 오래 되서 기억이 안나는데... 관찰력 판정 따라 알아채는 게 차이 나고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폭이 달라지는 부분도 있던 듯... 이후에도 각 캐릭터의 반응이나 롤플레이에도 관여할테고. CoC는 캐릭터의 1인칭 체험을 강조하는 편이라 디앤디식 파티 플레이로 뭉뚱그리지 않는 편임. - dc App
4분동안 본 플레이 내용이 앞으로도 반복될지 안될지 손모가지 걸래?
ㄴ아무리 디씨라지만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못생긴 사람은 1분만 봐도 못생긴지 알잖아'에 빗대어서 남의 RPG를 4분 보고 평하는 건 말이 된다던?
이 글 쓴 새끼 멍청한 건 이 글만 봐도 알 수 있긴 함
근데 내가 머라고 해봐야 플레이 한사람만 재미있으면 장땡이라는건 인지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플레이의 예시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함.
난 네가 크툴루는 둘째치고 무슨 rpg를 몇 판이나 했는지가 의문인데?
요즘 나온 스프롤, 블닼같은 최신 룰 빼면 10년동안 안 해본룰이 없는 틀딱임.
네가 하던 D&D에서 리슨이나 스팟 체크할 때 한 명만 골라서 시키든?
D&D 드립은 위에 나온 내용 참고하셈. 우리는 대화를 통해 생각을 나누는게 아니라 서로 할말만 하게 되는거 같은데 여기까지 하자.
남에게 싫은 소리 듣기 싫으면 멍청한 글을 싸지 마라. 아니면 멍청한 소리 아니라는 근거를 대든가
듣기 싫은건 아니고 걍 대화가 안 되고 생각이 달라서 그만하자고 하는건데 인신공격으로 빠지네.
남의 말을 듣기 싫으면 글을 쓰지 마라
남의 말을 듣기 싫으면 글을 쓰지 말라는 논리로 인신공격이 괜찮은것처럼 포장하지 마라. 성숙한 자세는 아니다. 니 말도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고 더 이야기해서 좋은 결론을 얻을 토픽은 아니니까 정리한거다.
디씨라는 환경을 감안해서 필터링 해서 이해했지만, 인신공격은 니 발언의 신뢰도만 갉아먹고 대화 자체를 차단하게 된는다. 앞으로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
자기가 한 말을 최소한은 수습해야 '어 그래 네 말도 옳아 취향 차이네'라고 할 거 아니냐. 네 기준대로라면 정보 획득을 위한 스킬은 파티에 두 명 이상 가지면 낭비가 되는데 정상이냐고 물었잖아?
당연한 질문에도 대답 못하면서 대화가 안 되고 생각이 달라서 그만하자고 하면, 그냥 자기가 쓴 글에 'ㅇㅇ 그래 님 말이 맞아여'라는 대답만 바랐다는 소리지?
글쎄. 그 질문을 하면서 '4분짜리 인내심', '네 기준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라는 표현을 함께 사용했는데 토픽에 대해 대화를 더 나눌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정답도 없는 취미 관련 이야기를 왜 감정 상해가면서 나눠야 하는건지. 애초에 질문에 대한 대답을 안 하는건 내 발언을 수습하는거랑 다른 문제다. 더 이상 리플은 달지 않겠다. 수고해라. 서로 갈길 가자.
그래. 혹시 지나가다 봐도 스프롤, 블닭 같은 최신 룰 빼면 10년 동안 안 해본 룰이 없지만 크툴루는 해 본 적이 없고 그렇지만 4분만에 좋은 플레이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틀딱 아니냐고 질문하진 않을게
정말 마지막으로 덧붙이면 네가 한 발언은 질문과 공격을 섞은 것이었다. 당연한 질문에 대답을 안 하는 상황으로 몰아가는데, 내가 피한것은 감정싸움이며, 애초에 대답은 의무도 아니다. 당연한 질문이라는 전제부터가 이해가 안 되네.
그런데 남 플 찍어 올린 거 븅신이라고 표현하면서 감정싸움 싫다고 하는 것도 존나 모순인 것.
ㄴ 이건 어느정도 인정은 하는데, 플레이 한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말한건 아니고 여기서 따로 논의 나눈거라서 경우가 좀 다르다고 변호하고 싶음.
교통체증이나 이런거 플레이때 이야기하는것도 플레이어들이 같은 장소나 상황을 상상하는데 충분히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공포플인데 몰입감도 있고. 주사위는 내가 다양한 룰을 플레이 안해봐서 이렇다 말은 못하겠는데, 저 팀은 초여명 크툴루 시나리오 공모전으로도 상받은 팀임.
시나리오에는 교통체증이나 차량 소유주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겠지. 전체적인 이야기를 문제삼는건 아님.(다 보지도 않았으니까.) 디테일한 부분이... 움. 잘 모르겠음. 근데 플레이 한 사람들은 재미있게 했으니까 취존으로 결론 내겠음.
제대로 보지도 않았는데 븅신이라 결론 내렸던거냐 ㅋㅋㅋ
전체 시나리오가 아니라 디테일한 플레이 운영 방식을 문제 삼은거임. 영화를 깔 때 전체적인 스토리를 깔수도 있고, 한 장면의 구성을 깔수도 있듯이.
크툴루나 공포룰은 같은 정보를 누가 먼저 발견했는지도 중요한 요소임. 한 사람만 매우 무서운 걸 보고 이걸 다른 사람에게 알릴지 고민한다거나(정보를 알게 되면 공포 판정을 하는 식으로) 하는 식으로 "팀원간의 정보의 공유"도 판단거리에 들어감. D&D처럼 팀 중 하나만 성공하면 어쨌거나 성공- 이 아님.
그리고 "필요하지 않다면 판정을 하지 않는다"는 것도 엄밀하게 적용할 게 아닌게, 소소하게 이 행동에 성공했느냐 실패했느냐를 봐서 캐릭터의 알피 방향성을 잡고 이를 표현하는 것도 충분히 '재미를 창출하는 것'에 들어감.
외려 글 작성자가 TRPG 플레이에 필요한 걸 너무 기능적으로만 파악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음. 당연히 주변 정보는 몰입감을 위한 중요 요소고, 현실 묘사와 밀접한 룰일 수록 일상적인 정보는 도움이 됨.
여러 룰을 해 봤다고 했는데 오히려 크툴루를 안 해보고 크툴루 플을 잘한다 못한다 평가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 싶다.
애초에 TRPG는 본인이 직접 하지 않으면 진짜 재미없는 놀이인데, 굳이 가서 들여다보고 이렇게 악담할 것까지야 있나 싶네
아니 쭉 보는데 플 멀쩡히 잘하는데???
틀딱님 보시기엔 영 아니라는데? 저렇게 주사위 연달아 굴리는 룰은 본 적도 없다는데? 지금 틀딱님이랑 감정싸움 하자는 거임?
나도 경력 비슷한 틀딱이라 괜찮음.
220.120 개추하네..
220.120 나는 니가 머라고 하건간에 인신공격은 안 하는데 왜 그러냐.
그야 당연히 틀딱 놀려먹을 거리 생겼으니까 그러지. 억울하면 반박을 해 보시든가
답정너도 이정도면 10대 중과실에 넣어줘야함 - dc App
??? 도대체 뭐가 문제라는건지 모르겟다
coc 한번도 안해봄?
애니메이션 하나하나 다 그려가지고 편집 다 해가지고 퀄 쩔고 재밌기만 하구만. 심지어 플레이 중에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기가 먼저 나가버리는 RP를 경계하라는 말까지 하고 있고 개념 잘 박힌 사람들 같은데? 지들도 재밌게 즐기고, 보는 사람도 재밌고, 자칫 루니가 될수있는 플레이를 경계하고 알려주는 행위까지. 뭐 네 취향이 아닐 수는 있겠지만 내 생각엔 좋은 TRPG 영상 같음.
coc 판권 있는 공식 리플레이에서도 듣기나 관찰력은 파티 다 시켜 니가 그냥 병신임
위에 쓴 글 안 읽은듯. 그럴수도 있지. 이 판정을 실패하면 이야기가 더 새로운 방식으로 재미있어지는가? no 이 상황이 이야기 내부에서 충분히 극적이고 어려운 상황인가? no 파티 전체가 굴리는것도 맘에 안 들지만 그것만으로 깐것은 아님.
도저히 커버가 안 되는 건 생까고 원론 실드에 기대고 싶은 모양인데, '무의미한 판정은 하지 마라'는 원론이 과연 그렇게 실드가 될 것 같음? 저 상황에서 한 판정이 정말 무의미한 판정인가? 백보 양보해서 정말 별 의미 없는 판정이라고 해도 그게 규칙도 모르는 놈에게 병신 소리를 들을 정도의 플레이인가? 미륵불도 아니고 4분 봤다는 놈이 이딴 소리를 하면 무슨 소리를 들을까?
자잘한 것도 판정하면서 하하호호 하는 재미를 추구하는 팀도 있지. 무의미한 판정을 하지 말라는 격언은 '마스터가 답을 정해 놓고 주사위 굴리기', '판정 실패로 더 이상 진행 못하고 막다른 골목'같은 상황을 피하라는 얘기임. 존나 주사위 하나하나에 드라마를 담으라는 얘기가 아니라.
아울러 무의미한 디테일이라고 처음에 생각했던 것이 눈덩이처럼 굴러 나중에는 정말 중요한 이야기 요소가 될 수도 있지. 그 점을 기대하고 이야기 초반에 많은 디테일을 깔아놓는 것은 현대 최신 RPG 다수에서도 권장하는 방식임.
별거에 다 뿔나네
그냥 병신인거 같은데
솔직히 이 글만 봐도 경력 길다=실력자 공식이TRPG 판에 적용 안되는거 알 수 있는듯. 10년을 쳐해도 병신은 병신인듯
뭔 개소리야 멍청한 새끼가
디씨가 디씨했네.
???: “내가 멍청한 게 아냐 디씨 새끼들이 나쁜 거야!”
배알 꼴리면 플레이나 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