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리플레이를 봤는데
그 팀이 이전에 크툴루를 했었데
PC들이 귀신의 집 들어가서 공포를 겪는 시나리오인데
플레이어 한명이 들어가기 싫다고 집에 불을 질렀데
근대 판정도 크리티컬나고 해서 결국 불이 붙었다는거임
그렇게 건물은 전소, 그 집에 무슨 비밀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었다
라고 한뒤 마스터가 시나리오 덮은 다음 수고하셨습니다~
하면서 끝냈다네
예전에 리플레이를 봤는데
그 팀이 이전에 크툴루를 했었데
PC들이 귀신의 집 들어가서 공포를 겪는 시나리오인데
플레이어 한명이 들어가기 싫다고 집에 불을 질렀데
근대 판정도 크리티컬나고 해서 결국 불이 붙었다는거임
그렇게 건물은 전소, 그 집에 무슨 비밀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었다
라고 한뒤 마스터가 시나리오 덮은 다음 수고하셨습니다~
하면서 끝냈다네
수고하셨습니다 마라탕이나 먹으러가죠
이거 인세인 룰북 리플레이 첫장면에서 읽은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냥 마스터가 하기 싫었는데 좋은 핑계 잡은 듯.
하고싶었어도 저 지랄나면 할맘 다 사라질듯
애초에 불을 못 지르게 하거나 금방 꺼졌다고 할수도 있는데 걍 하기 싫었던거 같은데. 주사위를 굴리게 해준것도 웃기지만 크리티컬 났다고 다 불타버리는 전개는 마스터가 제공한거 아니냐.
크툴루 하러와서 귀신의 집들어가기 싫다고 불지르겠다는데 당연히 하기 싫어지지.
불타버린 집에서 파이어펀치가 되살아나서 탐사자들을 조져버렸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