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에서 20피트 반경 내에 사람 모여있으면파이어볼각만 보인다고 파이어볼 갈긴다거나악의 소굴인지 선량한 빈민가인지 모르겠지만선빵필승이라며 불을 지르는거라거나 모든 상황에서 무턱대고 불지르는게 이해가 안되서 쓴거에요특히 1번 닥치고파볼갈기는거 너무나 마스터 머리가 아픈것피해입기전에 해가 될 만한걸 다 태워버려야 한다는수동적 자기방어인게 분명함
그건 정신병자맞음 사람만보이면 즉사주문갈기는 또라이 볼드모트같은 엔피시만들어서 죽여버리셈 역지사지 ㄱㄱ
파볼맨들 내면 플레이어들이 마스터 욕해요 히잉... 내로남불임..
내로남불 존나 심하긴하지 ㅋㅋㅋ 너무 쎄다고 징징거릴듯 그럼 답은 세션에서 졸업시켜주는것 뿐이다
기습파이어볼을 마스터가 날리면 불쾌해하고 전개가 이렇냐면서 부당하다고 뭐라함
예전 팀원에 무조건 불지르던 인간있었는데 아직도 하나 - dc App
특정 빌런이 저런다는게 아니고 불특정 많은 플레이어들이 저런행동을 한다는게 납득이 안되는거여요 대체 왜지
모든걸 통제하고 싶은 플레이어인것
건드린 엔피씨가 졸라센 마법사였음ㅅㄱ하고서 역강간해버려
병신을 끌고 갈 생각말고 병신이라는 확신이 오면 걍 내쳐라
이해할 생각을 하지 말고 통제해라.
https://m.dcinside.com/board/trpg/34585
두번째줄 보고 이거 생각남
좋게좋게 말하면 RPG에서 G적인 성향에 몰빵한 플레이어라서 세션을 게임처럼 즐기는건데, 마스터가 하는 플레이랑 경향이 안맞으면 내치는수밖에 없다. 마스터가 서사 하고싶으면 어딜가든 게임적인 방식으로 접근하면 독일뿐임
플레이어가 그런짓거릴하면 그 만큼 가혹한 대가로 돌려주면 되지않나, 그걸 받아들이고 즐긴다면 의외로 정상적인 플레이어들이고. 왜 이렇게 가혹하냐고 따지면 빤스런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