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지하게 묻는 거다.그 왜, 초능력 청소년 나오는 파운드 푸티지 영화 있잖아. 그거.내 말은, 서사가 그 정도로 룰에 의존적인가? 라는 거임.물론 룰이 지향하는 서사라는 게 있다는 건 나도 알겠는데, 지금 아래 글을 보면 조금 서사형태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그걸 \'룰의 개조(나쁘진 않지만 순정은 아님)\'으로 보길래.
그건 그냥 AKIRA임 wod스럽지도 않아 솔직히
조금 서사형태를 바꾼다고 그걸 룰의 개조라고 보진 않았는데...글 좀 찬찬히 읽어줬으면 함. 나는 규칙의 패러미터, 즉 변수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