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현실의 추리와 창작물에서의 추리를 분리해서 서술해주는게 너무 맘에 들었음
그 화룡점정은 판타지 영역에서의 추리였다고 생각함
데이터로서의 겁스는 무척 뛰어난 게 맞다 그 데이터를 다 수용할 수가 없는 게 문제일 뿐
오죽하면 룰북이 아니라 교양서적 취급받겠어
겁스가 필요없어서 더 가치있다는게 이 서플의 모순
데이터로서의 겁스는 무척 뛰어난 게 맞다 그 데이터를 다 수용할 수가 없는 게 문제일 뿐
오죽하면 룰북이 아니라 교양서적 취급받겠어
겁스가 필요없어서 더 가치있다는게 이 서플의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