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러보다가 사람 많이 뽑는 팀이 있어서 참가 했는데
시작 전 슬슬 시트올라오고 처음 예상한것과 다르게
전반적인 분위기가 자캐커뮤같은 분위기여서 탈주해야하나 고민이 됨.대화방 분위기가 오무소 가가라이브같다고할까... 사람 여럿이서 캐릭터 빠는게 나랑 잘 안맞아서
나랑 분위기가 안맞으면 안맞다고 하고 탈주하는게 정답이라는건 알지만 팀참가하려고 네이버카페 가입도 하고 들인 시간도 꽤 되서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나가기엔 기분이 언짢기도 함.
나가도 할건 없지만 들인 시간이 아까워서 어째야할지 고민이다.이럴땐 나가더라도 약간이라도 더 해보고 나가는게 맞음?
상시플인 것 같은데 나가셈.
ㅇㅇ 말하고 나갈 각 재고있긴한데 뭔가 아쉬워서
상시플에 들어가서 할 바에 빨리 나가고 제대로 된 팀 들어가서 하는게 몇 배는 낫다고 봄.
밤에 쓰니까 하소연처럼 써지네 쓰고보니
그런 분위기면 니가 상상하는 그런 플레이 그대로 나올듯 뭐 버티면서 할 자신 있으면하고 아님말고
채팅방에서 안녕하살법~~! 받아치기~~! 같은거 올라오는 분위기야. 단톡방이나 블로그 친목질? 하고는 나랑 안맞아서 나오긴 할거야. 나와도 할게없어서 문제지
RPG는 다같이 하는거다보니 맘에 안들면 나가는거 추천한다 앞으로도 계속 그 사람들이랑 부비적거릴 자신 있으면 하는거고
답변고마와~~!! 나가서 하던 룰 마스터링이라도 하는게 나을거같아. 3.75는 좀 재밌어보였는데 아쉽군
아닌거 같으면 말하고 그만두는게 좋아영~ 재밌게 놀자고 시간쓰는 취미인데 나한테 안맞아서 재미가 안느껴지면 다른 팀원들도 마스터도 다 느끼고 영향이 가니까 억지로 무리하게 해야겠다 하는게 가장 안좋아영~
네이버 카페는 제대로 된 팀이나 사람들도 구인구회글 많이 올리니 지금 팀 나가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