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고민하고 고뇌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고생하지만 그것을 노력으로 메꿔나가는 과정이 좋다. 그리고 스스로의 신념을 관철할 수 있는 게 좋다. 그게 선이든, 악이든.
그래서 내가 가벼운 분위기와 가벼운 캐릭터를 할 수 없나 보다. 망가지고 무거운 인간밖에 할 수 없어.
나는 이야기하고 세션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건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니더라. 일방적 소통도 전혀 좋아하지 않아...
그래서 나는 이상하게 누군가에게 초면부터 칭찬하는 걸 못한다. 그리고, 의미가 없는 대화와 말을 주고받는것도 어렵다. 나는 좀 더 실용적이며 생산성 있게 대화하고 싶을 뿐이야.
뭐 이런 식인데 사람이 악의로 찬 것도 아니고 틀린말도 안하는데 이상하게 답답함
온점 때문에 그런가?
대화에 생산성 운운하는 애들은 정상이 없으니까 거르면 됨
소설은 혼자 쓰라 그래
유일한 생산성은 정자 또는 난자 생산성
본인이 다른사람 배려 못하는걸 성격으로 포장하지 말라고 해라. 남들이 그런 말 할줄 몰라서 안하겠냐? 예의와 배려 할줄 모르는 놈들은 사회화가 덜 됐거나 걍 지능이 모자라서 그런걸 생각도 못하는 놈들임.
성격은 무슨 지가아쉬우면 성격도 맞추게되있다. 아님 지같은성격만 모아서 하라구하고 넌탈주해
사람간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대화를 '의미없는 대화' 라고 지칭하는 놈이면. 그냥 독선과 오만으로 가득차서 지 잘난맛에 사는 놈임. 네가 맞춰줘도 100% 확률로 트러블 터진다.
맞아 저걸 사회성 없다고 하는거지
문제는 사회성이지 뭐야
사회성 없는 새끼인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