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터지고 출판사들 우르르 망할때 - 포스트 아포칼립스 같은 시장 환경에서 혼자 살아남아서 겁스강점기(국내 정발 룰북이 겁스 하나뿐이던 시기) 동안 국내 유일의 출판사로 군림, 그러다 스스로 암울했던 겁스 강점기를 깨고 던전월드 펀딩 성공


COC 펀딩 도중 김네이처사건과 그에 따른 환불 사태 - 깔끔하게 환불 받아줌, 커뮤계 유입으로 오히려 떡상, COC전성시대 개막


던전월드의 성공 이후 경쟁업체들이 생겨나면서 초여명의 독점이 위협 - 신생 회사들이 온갖 출판관련 병크로 초여명 이미지, 신뢰도 떡상


이후로도 초벤션의 성공적 개최, 시나리오 공모전의 흥행,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을 카오시움에서 얻어내면서 시장확대에 가속도 붙는중


벤쳐의 모범수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