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ㅈㄱㄴ 캐스터는 좀 보여도
사제는 진짜 적네
내가 하는 마스터링도 1마법사 3밀리라서
하우스룰로 힐링 할수 있는 고유능력 주고 포션 던져주고 그랬는데
이번 플도 3밀리라서 내가 미스틱함
댄디에서도 귀족 사제 천민 딜러의 법칙이 적용되는건가
캐스터는 밀리랑 비슷하게 있어도
사제는 보기 ㄹㅇ 드문거같다
그나마 팔라딘이 좀 보이긴하는데 왜 다들 사제 싫어하는거지
캐스터는 밀리보다 시트짜는게 귀찮아서 안하고
사제는 그냥 안하는건가
킬딸이 즐겁다
사제는 노잼이라 잘 안하더라 - dc App
그리고 사실 사제가 없으면 못하는 필수직업도 아니라ㅋㅋ걍 냅둬도 됨 - dc App
RP하는 걸 감을 잡기 힘들거든. 신앙에 투철한 무언가.... 그 신앙이 뭔지도 애매하고. 컨셉도 자칫하면 밀리랑 캐스터 사이에 끼여서 애매해지고.
신앙의 제약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주문리스트 보기 귀찮아서 안하는 거 맞음
클레가 적긴 해
밀리 = 쉽고 빠른 시트 제작 / 노력 대비 높은 효율로 킬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