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자마자 이사람하고 잘 안맞는다고 기존에 있던 플레이어 하나가 나가고 나머지한명도 나가서 팀이 지금 붕 떳음;

결원보충해서 다시 하기로 결정은 했는데 같이하자고 권유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플레이어 닉을 보더니 참가를 안하려고함..

나는 한번 해보니까 살짝 폭주기관차같은 삘이 나긴해도 어떻게든 참아줄만은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닌가봐.

여튼 너무 이상해서 아는 지인들한테 이사람아냐고 물어보니까 여기저기 탈커뮤 돌아다니면서 싸워댔고 심지어 탈갤러들도 아는 유명한 커뮤에선 밴까지 당해있단거임;;

뭔가 플에서 아직 사고는 안쳐서 이런이유로 나가달라고 하기가 미안하기도하고 입이 안떨어지는데 탈붕이들은 어케할거같은지 조언좀 부탁해..

이거 때문에 마스터링 의욕이 급감함..
겜 외적으로 플레이어 인망같은거 때문에 뭐가 잘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