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세션?이였음

좀 익숙해져서 적극적으로하고 어쩌다보니까 마스터가 만드는 스토리에 중심에 있게되서 열심히했음
다들 재밌게 했음 ㅋㅋ 다른사람들 생각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내생각에는 정말 다들 하고싶은 행동들 하면서 한거같았음

피드백시간에 나 반성할거하고 다른사람들 말하고싶었던 이해안가던것 궁금했던거 말했음

정리하고보니 3세션이 끝인데 스토리가 절반도못옴


장기플이됐음

와! 신난당!!!!!

일케 재밌는게 일주일에 한번은 너무짧아서 다른 orpg도 기회되면 또 참가하려고 생각을했다.

오늘의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