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도 안 받고 부스도 보증금 형태로 받았다 돌려준 걸로 아는데... 행사 자체 수익은 초여명 부스에서 한정 상품들 판매한 게 전부려나? 크툴루 2억 달성이 크긴 한데 행사 자체에 적잖이 지출하긴 했을 듯... 홍보 효과가 크긴 하겠지만. 여튼 1회 초벤션을 못 가서 2회 열리면 좋겠음... - dc official App
개인돈이지 뭐 장기적으로 보면 이득일거라 생각하지만 당장은 지출 존나 컷을걸
적자라고 안하고 투자라고 하더만
적자라고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