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끼리끼리만 하는 오프라인 어둠의 댄디단들이 많다고 해도 당시 네캅 구인글이나 돌아가는 게시판 비중 보면 디앤디 지분이 절반이 넘었다는건 무리 아님?
지금도 플레이 비율 추정을 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우니 그때 플레이 비율을 추정하는건 말이 안되지만, 내가 기억하기로 00년대 플레이 비중은 겁스 댄디 일본룰 및 기타 등등 뭐 과반수 이상으로 자주 플레이되는 룰은 없던것 같은데.
지금도 플레이 비율 추정을 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우니 그때 플레이 비율을 추정하는건 말이 안되지만, 내가 기억하기로 00년대 플레이 비중은 겁스 댄디 일본룰 및 기타 등등 뭐 과반수 이상으로 자주 플레이되는 룰은 없던것 같은데.
2000년대 초반엔 디앤디 3판 룰북+서플 번역자료도 많이 돌아다니고 해서 댄디 팀이 꽤 됐을법 함. 그땐 북앤다이스에서 영문룰북 판매도 했었고... 다이스앤챗이나 시크릿렐름도 돌아가던 시절이니. 근데 진짜 옛날 얘기고 실제로 인구 구성이 어땠는지는 아무도 모르지 뭐... - dc App
뇌피셜 맞지 뭐...
어둠의 댄디단은 영원할 것이다... 하나를 잘라내면... 둘이 자라난다... 하일 댄디드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때는 한글이라는 이유만으로 클래식도 돌아가던 시절이야. 3판srd번역이후 3판으로 연애물도하고 뭐도하고 다 했어.
겁스만 하던 사람은 드물었을걸. 어차피 접할 수 있는 룰 자체가 적다보니 댄디도 하고 소월도 하고 겁스도 손대보고 다들 그랬지
윗겔럼말대로 어차피 그때플하던사람들은 소월,겁스거쳐서 댄디플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어. 기본적으로 팀체제였기에 편하게 성장형 장기플돌릴수있는 댄디가주가되긴 했지만 그렇다고 다른룰안돌린거도 아님.
이 바닥은 정확한 통계를 낸다는 거 부터가 엄밀히 따지면 불가능함. 그냥 대충 그냥 이럴거다 하는 뇌피셜일 뿐이다.
당시 rpg판은 사실상 디엔디판 아니었나
나는 00중후반만 기억하고 있어서 그런데 00초반은 아직 번역판 클래식 지분이 상당했나보네.
07년대에 시작했는데 우리팀은 AD&D 2E 했음. 그리고 3판 원서 구해서, 당시 유행하던 번역본하고 교차대조하면서 3판 갈아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