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맞는건지 모르겠지만,
실험의 내용은 이렇다.
실험대상에게 인형극을 보여준다.
인형극의 배경에는 상자 두개(편의상 1번과 2번)가 있다.
첫 장면에 철수인형이 들어와서
장난감을 1번 상자에 숨긴후 퇴장한다.
두번째 장면에 영희인형이 들어와서
1번상자 안의 장난감을 꺼내 2번상자에 숨긴후 퇴장한다.
세번째 장면, 철수가 들어온다.
실험대상에게 묻는다
"철수는 장난감을 다시 가져가려고 합니다. 어떤 상자부터 열까요?"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하기 위해서는 각 인형의 입장에서 생각할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 실험은 대강 3~4세 전후의 아이들 에게 테스트하는데.
이 실험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공감능력이 4세 미만일 가능성이 높다.
턀 이야기: 플레이어와 캐릭터의 인식 차이를 이해못하는 플레이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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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테스트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