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마을 사람들은 벌써 주인이 죽었다는 걸 알고있음
1년전 쯤 숲에 골렘을 대동하고 마법용 재료를 채취하러 갔다가, 이 골렘만이 구조요청을 하기 위해 마을에 도착한 뒤 기능정지했던 걸 알고있기때문.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골렘을 복구시키긴 했는데, 메모리가 훼손되서 복원 당시부터 일정 기간동안의 기억이 증발
마을사람들이 너 뒤졌었고 주인은 숲에서 행방불명됐는데, 너 살려내는 1주일 정도간 수색해봤는데 못찾았다. 아마 죽었을거다 같은 설명을 해주는 데 안믿음
그 뒤, 주인 밑에서 일하며 모아뒀던 돈으로 모험가들에게 의뢰만 주구장창. 시체라도 찾으면 좋겠건만 시체도 안보임
보다 못한 마을 사람들, 안쓰러운 마음에 돈 모아 길드에 정식으로 '불쌍한 골렘이 찾고있는 주인의 시체를 찾아달라'는 내용의 의뢰를 냄.
같은거 어떰
결말은?
pc일행이 숲 탐색 도중 몬스터의 소굴 안에서 지박령이되어 반쯤 미쳐버린 주인을 발견. 골렘의 사정 설명하던지 한 뒤 다시 골렘 대려가서 둘이 만나게 해주는걸로 성불. 골렘은 감사하다 말하며 스스로 기능 정지
언데드화 어떰?
언데드 보다는 유령같은 쪽이 더 분위기 있다 생각했는데, 뼈만 남아 스켈레톤이 되어 돌아다니고 있다던가 하는 것도 괜찮겠다
골렘을 주인한테 데려가는 대신 기억수정 마법이나 환상 마법으로 ‘해방’시켜주면 보너스 점수 있음? - dc App
흑흑 자니난 녀석
??? : 골렘을 부수고 비싼 부품을 추려냅니다
불쌍하니까 기억 회로만 빼서 부셔주고 새 기억회로 넣어서 짐꾼 획득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의뢰 도중에 파티원이 죽었을 경우 워포지드 캐릭의 형태로 파티에 낑겨넣어도 괜찮을듯? - dc App
자아가 어느정도 있으니까 골렘은 아니고 룬포크나 워포지드인듯 아무튼 룬포크 세뇌물... 윽.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세뇌 조교 텍ㅅ.. 윽 머리가..
"I am your master."라고 속여서 세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