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반대였음 취향 차이지 뭐 - dc App
ㅇㅇ 취향차이겠지. 나 아는 사람은 오히려 서사룰치고 데이터 충실해서 좋다더라고 - dc App
둘 다 놓쳤다는 점에 동의함. 인맥이나 아이템, 특수 능력은 흥미로운 이야기거리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기술을 12개로 쪼개고 관리할 자원을 부상/스트레스/열기로 세분화 한 점은 과하다고 느껴짐.
개인적으론 awe의 너무 막연해서 힘든 것을 세분화 시키는데 성공해서 하는데 굉장히 편해졌다란 느낌
근데 어둠속의 칼날 펀딩 문고판 엄청 예쁘더라. RPG 룰북중에 제일 예쁜 듯.
나는 어칼을 AWE 파생룰, 서사 중심 규칙으로 생각하고 플레이 해서 어중간하다고 느꼈을 듯.
나는 둘의 중간점을 잘 짚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플레이 할때도 뭔가 필요할때 찾아보면 다 있어서 굉장히 편했음
기본적으로 서사룰에서 느껴지는 룰의 공백이 거의 없음 이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하지? 싶은건 보통 써있더라
사람에 따라서 둘 다 놓쳤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둘 다 잡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룰임. 먹는 것도 단짠있으면 짤거면 짜고 달거면 달지라는 사람 있고 달면서도 짭짤한게 느껴져서 좋다 하는 사람도 있는거랑 같은 거 ㅎㅎ 결국 취향차라고 정리해야 될지도
난 정반대였음 취향 차이지 뭐 - dc App
ㅇㅇ 취향차이겠지. 나 아는 사람은 오히려 서사룰치고 데이터 충실해서 좋다더라고 - dc App
둘 다 놓쳤다는 점에 동의함. 인맥이나 아이템, 특수 능력은 흥미로운 이야기거리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기술을 12개로 쪼개고 관리할 자원을 부상/스트레스/열기로 세분화 한 점은 과하다고 느껴짐.
개인적으론 awe의 너무 막연해서 힘든 것을 세분화 시키는데 성공해서 하는데 굉장히 편해졌다란 느낌
근데 어둠속의 칼날 펀딩 문고판 엄청 예쁘더라. RPG 룰북중에 제일 예쁜 듯.
나는 어칼을 AWE 파생룰, 서사 중심 규칙으로 생각하고 플레이 해서 어중간하다고 느꼈을 듯.
나는 둘의 중간점을 잘 짚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플레이 할때도 뭔가 필요할때 찾아보면 다 있어서 굉장히 편했음
기본적으로 서사룰에서 느껴지는 룰의 공백이 거의 없음 이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하지? 싶은건 보통 써있더라
사람에 따라서 둘 다 놓쳤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둘 다 잡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룰임. 먹는 것도 단짠있으면 짤거면 짜고 달거면 달지라는 사람 있고 달면서도 짭짤한게 느껴져서 좋다 하는 사람도 있는거랑 같은 거 ㅎㅎ 결국 취향차라고 정리해야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