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결국 마스터도 DMPC같은거 하나 만들어서 꽁냥꽁냥 거리는 그림이 연상되는데 맞음??
트위터에서 타이만이라는게 더 많다는 에스디님의 분석글을 보고나니 왜 시나리오 없으면 못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지도 얼추 이해됨.
키퍼한명이 키퍼링을 하는게 아니라 그냥 플레이어 둘이서 노는거라서 그런거잖아.
키퍼링을 하는게 아니니 정해진 시나리오랑 상황에 맞춰서 DMPC연기하는게 타이만플의 키퍼가 하는 역할일거고. 이걸 키퍼라고 불러야 하냐 하면 글쎄.
물론 에스디님 글을 보고 연상해본 뇌피셜에 불과함.
해본사람 있으면 맞는지 안맞는지 댓글로 달아주셈.
아예 KPC라고 따로 부르잖아 그래서.
키퍼 PC라고 아예 용어도 있구나 ㅋㅋ 그럼 이해됬음. 정말 자기 세계가 타이만인지 타이완인지 개인플인지 모를 그것만 하는 사람이 그 세상만 본 시야로 지껄인 개소리였구나 싶네. 고마워용
던드는 몹하고 상호작용하게 하면 되기는 하는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시나리오 따라 다르긴 한데 그래도 기본적인 조사/추리 요소는 있고 정답을 찾느냐에 따라 엔딩 분기가 갈라지는 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