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장르 소설의 흐름에 대해 말해보겠음


이고깽 -> 현판 -> 겜판 -> 레이드물 -> 소설속으로 들어가는 류


눈을 떠보니 내가 읽고 있던 소설속의 등장인물이 되었다??


이게 현재 대세 장르소설의 트렌드임


따라서 자연스럽게 로맨스 판타지도 소설속의 여주인공 들어가는게 우후죽순 나오기 시작함


여기서 로맨스 소설을 소비하는 주요 수요층들이 트위터 시나리오를 쓰겠지?


kpc 특성상 시나리오의 모든것을 알고있는 위에 소설속으로 들어간 인물 역할이 되는거임


언냐들이 데챠아아아앗  쿠이쿠이 하면서 로맨스 연극을 하는 느낌으로 보면됨



한줄요약


1. 트위터 타이만 연애 시나리오는 언냐들이 로맨스 소설을 live4D로 즐기는 시나리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