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장르 소설의 흐름에 대해 말해보겠음
이고깽 -> 현판 -> 겜판 -> 레이드물 -> 소설속으로 들어가는 류
눈을 떠보니 내가 읽고 있던 소설속의 등장인물이 되었다??
이게 현재 대세 장르소설의 트렌드임
따라서 자연스럽게 로맨스 판타지도 소설속의 여주인공 들어가는게 우후죽순 나오기 시작함
여기서 로맨스 소설을 소비하는 주요 수요층들이 트위터 시나리오를 쓰겠지?
kpc 특성상 시나리오의 모든것을 알고있는 위에 소설속으로 들어간 인물 역할이 되는거임
언냐들이 데챠아아아앗 쿠이쿠이 하면서 로맨스 연극을 하는 느낌으로 보면됨
한줄요약
1. 트위터 타이만 연애 시나리오는 언냐들이 로맨스 소설을 live4D로 즐기는 시나리오임
요즘 여성 독자 위주 판소 사이트 유행이 소설속에 여주인공 들어가서 하렘차린건줄은 알고있었는데, 그게 트위터 COC에서도 유행이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긴하다
극혐 - dc App
ㄷㄷ 예시좀
이건 뭔 헛소리여...
대놓고 로맨스trpg 라고 써있는 시나리오 보니까 딱 이거더만
그렇게 따지면 타이만 로맨스가 아니라 던전물 시나리오도 판타지 소설같은 형식을 따라가야지. 두 개를 얽는 거 자체가 무리수다.
않이 아조씨 제말은여 그짝 시나리오 쓰는 시나리오 라이터 특성상 로맨스 소설같이 쓴다구여
로맨스 TRPG라고 쓰여있는 시나리오를 찾아봤다매. 그럼 당연히 그렇지.
구도가 1:1인게 중요하지 거기서 로맨스를 하는지 어떤지는 중요치 않음. 애초에 타이만 시날중에서는 한쪽이 죽어버리는 것들도 많은데.
이 분석은 틀린게 책빙의물이 유행한 시점이랑 타이만 시나리오가 유행한 시점은 달라도 한참 다름 차라리 밑의 소꿉놀이 연장선이라는 해석이 적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