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크: https://trpgby.postype.com/post/3094693
타이만 시나리오란 거 자체가 원래 일본에서 건너왔음.
일본 시나리오 번역된 것 중에 RT 수 높고 읽기 편한 걸 골라봄.
주로 소중한 관계의 NPC(혹은 PC 자신)가 신화적 존재에 의해 위기나 비극에 휩쓸리고 거기서 드라마를 만드는 쪽이 많다고 봐.
랑크: https://trpgby.postype.com/post/3094693
타이만 시나리오란 거 자체가 원래 일본에서 건너왔음.
일본 시나리오 번역된 것 중에 RT 수 높고 읽기 편한 걸 골라봄.
주로 소중한 관계의 NPC(혹은 PC 자신)가 신화적 존재에 의해 위기나 비극에 휩쓸리고 거기서 드라마를 만드는 쪽이 많다고 봐.
용어부터가 토착왜구들이나 쓸 이름이다. 타이만이 뭐냐. 대체용어가 없던것도 아닌데.
trpg보단 역할놀이 들어간 어드벤쳐 게임 느낌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