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메나 몬스터같은 데이터 부분은 말이야 시발놈들아.

턀갤에 질문 올리는 뉴비들 태반이 실친들이랑 자급자족하려는 마스터 지망생들인데 처음 읽는 지침을 다 영어로 보라는게 말이 되냐.

데이터도 하나하나 읽는게 쉬운거지 주문 리스트같은거 모조리 한번씩 뒤져보려면 머리가 아니라 눈부터 못버틴다. 니네야 오래 봐서 수치까지 그럭저럭 외우니까 쉬운거지 철찌같은 새끼들아.

심지어 발표대로면 못해도 두 달 이내에 한글판이 나오는데 그걸 굳이 먼저 영문을 사서/같이 보라는 애들도 있더라. 비욘드에서 3신기 한권만 사도 30불씩 더 얹어야 하거든? 대신 사줄래? 초보한테 SRD로 플하면 된다는 애들도 있고 지들 고생 아니라고 존나 막 던져요 막 던져.

댄디가 룰이 존나 우수해서 성공한 게 아냐. 오랫동안 좋은 마스터들이 초보들 잘 이끌어주고 가르쳐주면서 큰 판을 만든거지. 너네같은 사이비 종교 신봉자들 때문이 아니고. 깔고같은 데 애들 데려가서 플 열어줄 생각없으면 걍 쌉치고 있으셈. 괜히 좋은 룰 이미지에 똥칠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