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 영어 쉽다고 강조하는 애들은 댄디를 마음에 들어하니깐 그만한 노력을 들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자기 친구들이랑 모여서 마스터링 하려고 룰 추천 받고자 하는 뉴비 입장에서는 댄디가 그만한 노력을 들일 가치가 있는 룰인지는 의문이라고 생각한다.
댄디 영어 쉽다고 강조하는 애들은 댄디를 마음에 들어하니깐 그만한 노력을 들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자기 친구들이랑 모여서 마스터링 하려고 룰 추천 받고자 하는 뉴비 입장에서는 댄디가 그만한 노력을 들일 가치가 있는 룰인지는 의문이라고 생각한다.
뉴비에게 비정발 룰 추천하는 건 걍 생각이 없는 거임. 자기가 데려가서 플레이 시켜주는 거면 몰라도
애초에 번역본 줘도 처음 하면 헷갈리는게 디앤디인데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단 말이 딱 이 상황이다
ㄹㅇ루다가...
그래도 정발판 나오니깐 기다리라고 하는 애들은 양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