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레벨 이후에 밀리들은 성장하는 맛이 떨어짐.
주문시전자들도 그런 것 같지만, 그래도 주문이라도 더 배우잖아.
백그라운드를 만든건 좋은데 활용할만한 가이드가 별로 없음. 그리고 백그라운드가 고정되어서 변하질 않기 때문에 백그라운드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해도 해결이전과 서사가 똑같음. 이건 기존 판본과 마찬가지로 마스터랑 플레이어가 짱구굴려서 해결해야함.
피트가 어중간한 것들이 많고(물론 3.5의 그것들보다야 훨씬 낫지만), 소셜만 작정하고 할게 아니면 진짜 쳐다도 안보는 피트들 많음(역시 3.5보다는 낫다).
어드밴티지를 쓰는건 좋은데, 어드밴티지가 겹쳐질때의 이점이 거의 없음. 디스어드밴티지 상황에서 어드밴티지가 겹쳐지면 어드밴티지 받는 정도?
여러가지 상황적인 보너스를 받는 상황에서 어드밴티지 한번 이상의 값어치를 가져갈 수가 없다는것.
주문시전자들도 그런 것 같지만, 그래도 주문이라도 더 배우잖아.
백그라운드를 만든건 좋은데 활용할만한 가이드가 별로 없음. 그리고 백그라운드가 고정되어서 변하질 않기 때문에 백그라운드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해도 해결이전과 서사가 똑같음. 이건 기존 판본과 마찬가지로 마스터랑 플레이어가 짱구굴려서 해결해야함.
피트가 어중간한 것들이 많고(물론 3.5의 그것들보다야 훨씬 낫지만), 소셜만 작정하고 할게 아니면 진짜 쳐다도 안보는 피트들 많음(역시 3.5보다는 낫다).
어드밴티지를 쓰는건 좋은데, 어드밴티지가 겹쳐질때의 이점이 거의 없음. 디스어드밴티지 상황에서 어드밴티지가 겹쳐지면 어드밴티지 받는 정도?
여러가지 상황적인 보너스를 받는 상황에서 어드밴티지 한번 이상의 값어치를 가져갈 수가 없다는것.
ㄹㅇ 5판은 11렙 이상의 마셜은 파이터 미만잡이 되는 경향이 크다.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 성기사맨 외엔 사실 파이터 하위호환인 느낌적인 느낌느낌
이것도 문제임. 파이터 외에는 마셜의 차별점이 별로 없음.
백그라운드 문제는 사실 잘 모르겠다. 초장기플을 안해봐서일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캐릭터 뼈대 잡아주는 건 처음 캠페인 시작할 때 큰 도움이 되니까. 시스템적으로 RP를 지원해주는 게 참 좋다고 느꼈음.
백그라운드가 변하는 과정을 표현하기 힘든 것 같음. 이건 오히려 던전월드의 가치관과 인연이 훨씬 나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불리함 + 유리함은 갯수 상관 없이 겹치면 무조건 상쇄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 dc App
아 그렇네. 내가 잘못 알고 있었다. 아무튼 보너스 상황이 여러가지더라도 페널티를 상쇄하는것 이상의 보너스를 얻기 어렵다는거지
If circumstances cause a roll to have both advantage and disadvantage, you are considered to have neither of them, and you roll one d20. - dc App
This is true even if multiple circumstances impose disadvantage and only one grants advantage or vice versa. In such a situation, you have neither advantage nor disadvantage. - dc App
백그라운드는... 스킬을 바꾸긴 어렵겠지만, 각종 신념 부분이랑 백그라운드의 소소한 이익(소셜)은 바뀌게 해도 되지 않나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