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이 서브컬처를 통하여 익히 알고 있는 트로프를 사용하면 패러독스를 적게 받으면서도 매우 강력한 마법을 쓸 수 있다는 식으로.
예컨대 갓본 서브컬처에서는 약속된 끔살의 상징인 '졸음에 취한 운전수가 운전하는 트럭'을 소환해서 여기에 치이는 인간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계진입시켜 버린다던지...
대중이 서브컬처를 통하여 익히 알고 있는 트로프를 사용하면 패러독스를 적게 받으면서도 매우 강력한 마법을 쓸 수 있다는 식으로.
예컨대 갓본 서브컬처에서는 약속된 끔살의 상징인 '졸음에 취한 운전수가 운전하는 트럭'을 소환해서 여기에 치이는 인간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계진입시켜 버린다던지...
할로우원? 패러독스 여부는 우연적으로 보이느냐가 문제겠지만요.
그거 한국도 비슷해서 한국에서 써도 패러독스 거의 없을듯...
전문 분야는 엔트로피 쪽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