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이 서브컬처를 통하여 익히 알고 있는 트로프를 사용하면 패러독스를 적게 받으면서도 매우 강력한 마법을 쓸 수 있다는 식으로.


예컨대 갓본 서브컬처에서는 약속된 끔살의 상징인 '졸음에 취한 운전수가 운전하는 트럭'을 소환해서 여기에 치이는 인간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계진입시켜 버린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