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쳐북만 제대로 각 잡혀서 나오면 쌩 초짜들만으로 시작하는게 훨씬 쉬워짐.
초보자라는게 괜히 초보자겠어? 뭘 하고 싶은지 뭘 해야 하는지 모르니까 초보자지. 그런 면에서 확실한 가이드라인이라도 쥐어주고 '이거 따라하세요'가 가능하다는건 압도적인 장점임.
어드벤쳐북들의 정발 여부는 미지수지만 일단 스타터셋에서 판델버는 확실히 나올테니 이거 나오고 나면 일단 스타터셋 사서 굴려보는건 어때요 하고 권유해볼만 하다고 생각함.
어드벤쳐북만 제대로 각 잡혀서 나오면 쌩 초짜들만으로 시작하는게 훨씬 쉬워짐.
초보자라는게 괜히 초보자겠어? 뭘 하고 싶은지 뭘 해야 하는지 모르니까 초보자지. 그런 면에서 확실한 가이드라인이라도 쥐어주고 '이거 따라하세요'가 가능하다는건 압도적인 장점임.
어드벤쳐북들의 정발 여부는 미지수지만 일단 스타터셋에서 판델버는 확실히 나올테니 이거 나오고 나면 일단 스타터셋 사서 굴려보는건 어때요 하고 권유해볼만 하다고 생각함.
확실히 다 떠나서 정발 나오면 츄라이 해볼만한 룰인건 맞지 않나. 어렵다고는 해도 3.5나 겁스처럼 전공책 팔 기분으로 볼 정도는 아니기도 하고.
정발 나오면 당연히 추천할 만하지. 그걸 못 기다려서 ‘영어 별로 안 어려운데’ 이러는 애들이 피곤한 거지
몇년전부터 TRPG하던 인간들이야 영어로 보는게 익숙하다 못해 당연시 된다지만 요즘 사람들한테 그렇게 츄라이했다간 좆까세요 소리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