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이라는 게임인데
한국 서비스 한다길래 오랜만에 보니깐
스킬 시스템이나 패시브 트리나 정말 너무 행복회로 터지는 급의 게임이었는데, trpg에서 그런 비슷한 거 안 나올까
방대한 패시브 트리로 모두가 시작은 어느정도 같지만 성장하면서 캐릭터는 수십 수백개의 빌드로 갈리는
어차피 누구 하나가 좋은 빌드 발견하면 하나 쭉 쓰고 그지랄이겠다만
그래도 뭔가 그런 매력의 게임도 해보고싶다.
덧붙여 이야기하면 약간 스카이림 느낌의 스킬 방식을 다진 게임.
요즘은 포인트바이 시스템이 잘 안나오지...
카카오야? 할려 그랬는데 안하고 싶어지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카카오에서 캐시만 어떻게 지들이 수수료 받아먹는 거고 현질이나 그런건 예전마냥 창고, 스킨이 전부에 한국 서버 게이트웨이만 열어주는 거야 핑10대
사실상 접속하면 글로벌 서버마냥 다 옮겨다니면서 양형들도 만나고 가능해
마스터는 알파고가 아니다
내가 마스턴데?
겁스하쉴? 누구나 기본스텟 10에서 시작하는 포인트바이 시스템! 그런데 겁스는 poe처럼 작정하고 파워빌딩하면 온갓 미친것들이 다 나오는 룰이라 포인트바이로 파워벨런스를 맞추긴 좀 힘든듯. 그럼 poe처럼 구린 테크타면 후반 격차 벌어져서 아예 컨텐츠를 못 즐기는 수준이 되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