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 고는 해도 겁스처럼 뇌세포 하나하나 집중해가야되는것도 아니고 마게처럼 플레이 불가능한 룰북도 아니고
판이야 CoC보다 작을지는 몰라도 츄라이틀딱이 생각보다 여기저기 분포해서 이끌어줄만한 사람들이 있기도 하고
댄디식 판타지 배경이야 이영도가 댄디 표절할때부터(사실 그 전부터도) 익숙한 배경이니까 그렇게 거부감들거나 누메네라 마냥 생소한 배경도 아니고
흠... 츄라이 좀 해볼만한 룰이긴 한거 같은데. 정발이 잘 뽑혀나온다면 말이죠. 스티커 100만개 붙여야되면 좀 그렇지만.
어쨌던 정발 제발 잘 뽑혔으면 좋겠당...
츄라이는 나도 동의하는데 베이직도 번역되어 공개하지 않으면 3권 DM이 사야해서 부담이 클듯
댄디영어 안어렵다느니 카페에서 뒤져보면 충분히 번역안하고도 할수 있는 환경이라느니 하는 것 때문에 그렇지 정발되고 난뒤 시점이면 나도 뭐라 안함.
안어려운건 사실인데, 토익 공부조차 평생 한번 해본적 없는 나도 거의 풀로 읽으니까. 문제는 읽기 귀찮다는걸테고, 그 귀찮음이 장벽이긴하지
그게 돌려서 말하는 건데 한마디로 하자면 댄디할 노력이 필요하다는 소리임. 근데 애초에 댄디하고 싶다는 뉴비가아니고 뭔 룰을 할까라는 단계인 뉴비한테 그 노력하라고 하는데 에바인거임.
정발되면 당연히 해볼만하지
플레이어만 할거면 진짜 많이안봐도 되는게 사실인데 과장이 좀 심한거같음
츄라이 할 만 하다(O) 딴 룰 다 이겨먹을 수 있다(X)
ㅇㅇ 맞말
애초에 불붙은 이유가 뉴비한테 영문 룰북 사라고 댓글 단 애들 때문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