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야 하나요” 마인드에서 “뭘 하고 싶어요” 마인드로 전환하는 게 가장 어렵지 않음?
처음에 울팀 마스터한테 츄라이츄라이 당해서 첫 세션 했을 때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컴터겜 감각마냥 적으로 보이는 건 일단 다 쳐죽이는 플레이했는데 나중에 돌아보니까 미치광이 살인광 사이코패스더라....
처음에 울팀 마스터한테 츄라이츄라이 당해서 첫 세션 했을 때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컴터겜 감각마냥 적으로 보이는 건 일단 다 쳐죽이는 플레이했는데 나중에 돌아보니까 미치광이 살인광 사이코패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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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시키는게 핵심이지 - dc App
'뭐라도 한다'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안다'로 넘어가는게 의외로 힘들더라. 이게 뉴비냐 아니냐를 가를 수 있다고 생각함.
사실 팀 구하면 거의 대부분의 문제가 차츰 해결되어 가는데(룰북? 팀에서 돌리는 거 사라. 플레이 문제? 팀원들끼리 상담하고 의논해라) 팀 구하기가 이 취미에서 가장 허들 높은 과제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