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게임을 해 보고 알았다
지역의 보드 게임 모임에 가서 엘드리치 호러나 좀비사이드 같은 거 하면
규칙 너무 어려워서 이해 못하겠다는 사람이 매번 있음
여러번 돌려도 자꾸 룰 빼먹어서 일일히 챙겨야 하고
엘드리치 호러 보고 ‘설명서가 두 개나 돼요?’ 이러는 거 보고는 존나 당황
지역의 보드 게임 모임에 가서 엘드리치 호러나 좀비사이드 같은 거 하면
규칙 너무 어려워서 이해 못하겠다는 사람이 매번 있음
여러번 돌려도 자꾸 룰 빼먹어서 일일히 챙겨야 하고
엘드리치 호러 보고 ‘설명서가 두 개나 돼요?’ 이러는 거 보고는 존나 당황
RPG 삼대 장벽이 괜히 시간 쪽팔림 룰북이 아니다
예전에 A&A사고 봉인한 기억이 나는군
A&A는 진짜 룰 자체는 간단하잖아. 초기 배치에 걸리는 시간이랑 플레이 시간이 미친듯이 길어서 문제지 - dc App
엘드리치 호러 재밌어? 친구들이랑 할까 했었는데.
아컴보다 쬐에끔 쉽긴 하더라. 재밌음.
사는 것 다시 고려해봐야겠다. 감사.
재밌어. 확장도 곧 나올 거라 타이밍도 괜춘
둘밖에 안돼?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