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니까 다들 캐릭터들 망가지면서 믿음직한 동료에서 상호목적달성을위한 계약관계 되면서 배신 언제일어나도 모르게됬는데

캐릭터랑 플레이하는 플레이어입장으로 나눠서 보니까 이게 더 재밌는듯ㅋㅋㅋ 다들 재밌게 하는거같아서 더 재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