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파인더 게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룰북들
파란색으로 칠한 건 주로 마스터 자료라서 마스터만 보는 것들
빨간색으로 칠한 건 옵션 룰이 다수이거나 평가가 극히 안 좋거나 해서 안 쓰는 경우도 많은 룰북들
물론 여기에 추가로 플레이어 컴패니언, 캠페인 세팅 같은 자료,
그걸로도 모자라서 서드파티 자료까지 가져다 쓰는 동네도 있다
(사실 기본 세트에 데이터 다 욱여넣어서 서플에는 데이터라고 할 만한 게 별로 없는 겁스보다 .5 계통의 데이터량이 압도적임)
그런 그들 앞에서 5판에 나름 선택지가 있다고 주장해 봤자 소용없음
애초에 3판계열에서 5판 넘어갈 사람들 옛날엣적에 다 넘어갔는데 '고작' 정발 하나로 더 넘어온다는 발상은 코미디도 안된다
완전 골수팬들은 파이조가 1판 더 안 만들어도 걍 지금까지 나온 거랑 서드파티로 버틸 것 같고
.5아니어도 선택지 적은건 팩트 - dc App
서양룰들은 그렇다치고 일본룰인 아리안로드보다도 적은 느낌이 들긴 하더라. 이쪽도 사실 탈 수 있는 빌드는 한정적이라 은근히 선택지가 적긴 한데, 아무래도 초반에 대략적인 아키타입 고르면 이후에 선택할 게 별로 없어지는 게 큰 듯
진짜 골수들은 3.5 데이터까지 끌어다 패파에서 씀.
패파보다 3.5가 파워레벨이 더 낮을텐데, 그 반대겠지
아니 3.5에서 워낙 OP라 패파에서 막아버린 주문이나 피트가 몇 개 있어서 그걸 가져다 씀. 레이스 스트라이크라거나, 몽키그립이라거나.
그리고 에픽레벨 데이터.
언체인드 평가가 안좋다고? 서머너는 언체인드 아니면 너무 op라 못써먹고, 로그랑 몽크도 대부분 언체인드가 빌딩 편해서 대부분 언체인드 쓰는데.... 아예 작년에 나온 킹메이커 CRPG는 로그랑 몽크를 언체인드 데이터로 가져다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