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 깨도 무죄임하물며 마스터링 하라고 츄라이츄라이 하는 새끼는 사지를 찢어도 무죄맞다특히 패파 틀딱이 지 마스터링 시켜달라고 뉴비한테 패파 안어렵다고 약파는거보고 혐오감이 들더라
뉴비한테 쩜오 마스터링 츄라이는 구역질나는 사악 맞다 - dc App
"패파 틀딱이 지 마스터링 시켜달라고 뉴비한테 패파 안어렵다고 약파는" 이거 미친놈인가
마지막은 진짜 개새낀데 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마스터 해 주는 거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마스터링 시키는 건 좀 에바인걸
물론 마스터해 주는 거라고 해도 번역본을 제공한다거나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맨투맨 강의를 해 준다거나 하는 경우일 때 얘기고
번역도 안된 온갖 서플에서 끌어온 파빌시트 만들어서 하는거보고 한번 더 토함.
와 그렇게 악한 놈이 실존한다고?
내츄럴 본 악마같은 패파 빌런이 5판하는 뉴비들 기웃기웃대면서 한두명씩 꼬셔서 저런짓을 시키더라. 맘 약해보이는 뉴비로만 골라서.
저건 확실히 악성향인걸?
나 대충 서너해 정도 전에 3.5로 입문했는데
플레이어로 츄라이츄라이야 딱히 문제될 게 없지만 마스터링으로 츄라이츄라이는 좀... - dc App
본문 셋째문단은 확실히 문제지만 뉴비한테 3.5 3.75 권하는일 자체는 문제 아님. 특히 자기가 잘 이끌어줄거라면.
마스터링 츄라이는 개새끼 맞는데 자기가 플 돌릴거라 뉴비 부르는게 뭐가 문제?
뉴비한테 패파 마스터링시키려는 씹새끼가 어딨음;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다
마스터링을 '시키려고' 한다고? 뭔 sm구인임? 말잘듣는 노예남 1명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