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할배 댄저씨도 아니고 댄틀딱이긴 하지만 옛날에 ad&d 모듈 굴리는거 신박해서 플레이어로 같이 해본적 있는데


너무 올드한 게임진행이 취향 안 맞아서, 노잼이라 팀 나오긴 했어도 그 양반 느낌이 외국살다가 온 인성 좋은 동네 할배같은 사람이었는데


무슨 빌런 취급하는거보니 당황스럽네 무슨 일 터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