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크툴루 플레이였다

뭔가 잘모르겠는 뭔가 음침한 뭔가가 굉장히 거시기한 그런거
또라이같은 실황이 아니라 멀쩡한 실황의 전형적인 그거였음
무-난
확실히 orpg는 trpg랑 다르더라
핀트도 좀 안맞고 느렸음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엔 보이스로 했으면 함